안철수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년 자립을 위한 청년당의 10가지 정책공약 청년당의 창당과정부터 오늘 선거 유세 마지막날에 이르기까지 100여일의 시간을 밤잠을 설치며 달려왔습니다. 곳곳에서 청년당의 정책에 대해 많이 알렸지만, 아직 청년당의 정책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분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청년당의 세부 정책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청년당은 안철수, 박경철, 김제동, 김여진 멘토와 함께한 청춘콘서트의 주역들이 한국 정치의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창당한 정당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정당이지요. 작년 한해 동안 안철수 원장과 함께 청춘콘서트를 함께하며 안철수 원장의 사회 정의 가치를 지향하며 성장한 청년 정치 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청년당의 정책은 크게 3가지 기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청년자립... 더보기 청년당 창당대회, 선대인 "자력으로 만든 희망"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어제(13일) 저녁 홍대클럽 v홀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19대 총선에 나서기로 선언했습니다. 이제 창당준비위원회가 아니라 공식적으로 정당이 된 것입니다. 청년당 창당대회는 기성 정당들의 창당대회와는 달리 이색적으로 홍대클럽에서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청년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인디밴드의 신나는 음악 속에서 즐거운 축제 분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 축사하는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 "희망은 자력으로 만들 때 빛이 납니다. 그 희망을 청년당이 보여주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주 만에 창당을 하셨다고 들었어요. 처음에는 과연 창당할 수 있을까 의문이 컸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창당 요건을 갖추었다는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정도 추진력이.. 더보기 청년희망플랜, 청춘콘서트 멘토님들께 보내는 편지 △ 3월5일(월) 오후2시 국회의사당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청춘콘서트 멘토님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고 있는 홍민지 청년희망플랜 대구시도당 준비위원장. 저는 평범한 대한민국 젊은이, 홍민지입니다. 저는 대구에서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가지 비정규직일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저는 지친 생활 속에서 우연히 청춘콘서트를 알게 되었고, 위로와 공감으로 힘을 얻어 서포터즈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젊음 하나만 믿고, 청년희망플랜이 만들어갈 세상에 희망으로 긍정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청년들이 만든 정당, 청년희망플랜의 창당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한 달 전 발기인대회 때의 작은 한 걸음이, 이제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이 되어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을 거라는 생각에.. 더보기 한국에도 해적당이? 안철수 때문에… [인터뷰]강주희·권완수 '청년희망플랜' 공동준비위원장, 안철수 강연 듣고 '정당 설립' 결심 2006년 스웨덴에서 인터넷을 통한 파일공유자들을 중심으로 한 정당이 출범했다. '해적당'이라는 이름의 이 정당은 시민권과 자유권, 정보의 자유, 개인정보보호를 내세웠다. 이들은 2009년 유럽의회 선거에서 7.1%를 득표하면서 위력을 발휘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주변 국가에서도 '인터넷 혁명'을 기반으로 해적당이 속속 생겨났으며 지방·연방의회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한국에서도 이같은 '해적당'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정당이 4·11 총선을 앞두고 출범을 준비 중이다. 지난 12일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한 '청년희망플랜(가칭)'이 그것이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참여한 '청춘콘서트' 자원봉사자(서포.. 더보기 안철수 측 "청년희망플랜 문제의식에 공감" [머니투데이 양영권기자] '안철수 바람'의 진원지였던 '청춘콘서트' 자원봉사자들이 주축이 돼 최근 발족한 정치조직 '청년희망플랜(가칭)'에 대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측근인 강인철 변호사는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며 "그 문제의식 자체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14일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사견임을 전제로 이같이 말했다. 청년희망플랜은 지난 12일 서울 동교동 카톨릭청년회관에서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20· 30대의 청년 자영업자, 비정규직 대학강사, 청년 실업자, 대학원생, 대학 휴학생 등이 주된 구성원이다. 특히 발기인으로 청춘콘서트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그러자 일부에서는 안 원장의 팬클럽을 자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