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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야기/총선이야기

[총선D-3] 청년당, 60시간 철야묵언과 3일간 3보1배 유세 돌입

청년당, 4월8일(일) 금일 오후2시 여의도공원에서 “청춘봉고유랑단 보고 및 청년자립을 촉구하는 액션 3.3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1. 이번 선포식에서는, 청춘봉고유랑단의 전국대학 투어 보고 및 미국 온라인 시민운동을 이끄는 ‘커피파티’의 창시자, 에나벨 박 님의 청년당 지지선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곧 이어, 100여개 가량의 대형 등짐을 짊어진 청년들의 ‘단체 청춘댄스’ 및 ‘청년의 짐 뽀개기’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있을 예정입니다.

2. 이번 선포식에서는, 청년당의 마지막 3일 선거총력전에 대한 기조와 액션 플랜을 발표합니다.

청년당의 마지막 3일 선거총력전은, 표를 얻기 위한 선거운동 보다는 “대국민을 향한 청년당의 호소와 염원”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첫째 날(4월8일)은, 청년자립을 염원하는 날

- 반값등록금, 일자리, 주거 문제등 청년이 자립해야 부모세대도 행복하고 나라의 미래가 밝습니다.

둘째 날(4월9일)은, 불법사찰이 없는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염원하는 날

- 민간인 불법사찰과 사이버 감시, 위협이 사라지고 개인의 사생활과 정치적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를 만들어야합니다. 

셋째 날(4월10일)은, 정의가 통하고 서로 화합하는 나라를 염원하는 날     

- 싸움 없는 국회, 오로지 국민을 생각하는 국회,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고 자영업자와 서민이 행복한 사회, 남과 북의 화해와 상생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염원합니다.

1. 청년당 염원 액션1은, “60시간 철야 묵언유세”입니다.

강연재 비례대표후보는 금일 낮12시부터 화요일 밤12시까지 60시간 광화문 앞에서 60시간 철야 묵언유세를 통해, 오는 4월 11일 총선이 “양당독점, 이념싸움의 종료를 선언하는 날”이 되기를 염원하며 아울러 청년이 자립하고 국민이 행복하며, 상식이 통하는 사람다운 정치로 새로 태어날 수 있기를 염원하고자 합니다.     

2. 청년당 염원 액션2는, “3일간 3보 1배 유세”입니다.

오태양 비례대표후보는 금일 오후2시 여의도공원 선포식을 마친 후 ‘국회의사당, 청와대, 정부청사(총리실), 검찰청, 경찰청, 시청, KBS, 전경련, MBC, YTN, 삼성전자 등 국가 주요핵심기관을 이은 코스로, 3일간 거리 3보 1배 유세를 하며 세 가지 염원을 하고자 합니다.

3. 청년당 염원 액션3은, 지역 투어를 마친 ‘청춘봉고유랑단’의 서울, 수도권 집중 순회 및 투표 독려로 이어집니다.

‘유쾌한 청춘댄스’와 대학생, 청년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청년 자립의 염원을 함께 해나갈 예정입니다.

가진 것도 없지만 못할 것도 없습니다.
청년당의 국회점령프로젝트, 마지막 3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4.11 총선 3일을 앞두고
청년자립, 상식과 정의가 넘치는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청년당 특별성명서


대한민국 청년은 아픕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아픕니다
대한민국 모두는 아픕니다


하지만 이 아픔과 좌절에 대해서 현재의 정치권은 진심으로 귀 기울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1 총선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언론과 거리에서는 매일 매순간 무수히 많은 선거 공약과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정작 그 속에는 국민의 목소리, 청년의 목소리는 담겨있지 않습니다.

뼈를 깍는 쇄신을 한다지만 여전히 돈봉투가 난무했고, 통합이라는 명분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정치권력을 국민을 사찰하는데 악용했고, 이기기 위해 상대를 헐뜯고 비방하는 폭로전만이 난무합니다. 도대체 국민을 위한다지만 국민의 목소리가 어디에 스며들어 있으며, 청년의 아픔을 공감한다지만 도대체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은 혼탁한 선거전의 어디쯤에 자리잡고 있습니까? 기성정당과 정치권이 떵떵거리며 외치는 변화와 통합의 노력, 문제해결의 진실성이 여러분에게는 보이십니까? 들리십니까? 느껴지십니까?

신생정당이자 작은정당인 저희 청년당은 감히 국민과 청년의 이름으로 촉구합니다
더 이상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고, 진영논리로 국민을 편가르기 하는 구시대적 정치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이제 남은 단 3일만이라도 진심으로 국민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청년의 아픔에 마음으로 동참하십시오. 정치논리와 선거공학을 과감히 내려놓고, 진정성의 깃발을 세우고 국민들이 살고 있는 낮은 자리, 청년들이 사투하고 있는 현실의 자리로 내려오십시오.
그럴때만이 현재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청년문제, 양극화해소, 지속가능한 성장,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의 편에서라면 여당과 야당이 따로 있을 수 없고,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보수와 진보의 구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더 이상 소모적인 정치싸움, 진영싸움, 이념싸움을 중단하고 청년문제 해결과 국민의 행복, 상식과 정의가 바로 선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맨몸 맨발로 거짓없이 나서 주십시오.

작고 부족하고 이름없는 청년당이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선거일까지 국민의 목소리, 청년의 목소리, 우리시대의 아픔과 희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직접 나서겠습니다. 입 대신 귀를 열고, 말 대신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광화문 네거리에 서겠습니다
청년의 이름으로 온몸을 낮추어 삼보일배를 하겠습니다 
희망의 이름으로 함께 노래하고 춤추겠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나지막한 목소리로 정부와 국회, 기업에게
국민과 청년의 목소리를 청년당이 전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청년여러분
저희의 작고 보잘것없는 행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청년당은
대한민국의 정부, 국회, 기업에게 다음과 같이 겸허히 촉구합니다.

1. 정부는 국민경제를 파탄시키고, 청년들이 고통받고, 불법사찰로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겸허히 사과하고 책임자를 엄벌하며 다시는 이와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약속해주십시오.

2. 국회와 기성정당은 더 이상 소모적인 싸움을 내려놓고, 진영논리와 상호비방이 난무하는 혼탁선거를 중단하여 청년들의 자립과 국민행복, 상식과 정의가 넘치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공약과 정책이 살아있는 정치를 시작해주십시오.

3. 대기업은 쌓아올린 부와 경쟁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자각하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과의 균형성장, 기업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약속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결행해 주십시오.

청년당이 먼저 귀 기울이고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2012년 4월 8일
청년자립, 국민행복, 정치개혁을 염원하는
청년당 바람의 선본 일동